장지동이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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옛사람이 형을 섬기기를 마치 엄부(嚴父) 섬기듯 했다. 나들이할 때 모시기에도 자제의 도리를 다하였다. -퇴계 이황 잉크로 쓴 거짓이 피로 쓴 진실을 덮을 수 없다. -노신 모든 것은 서로 살리고 섬기는 모습이다. 순진함처럼 강력한 최음제는 없다. -진 보들리아드 오늘의 영단어 - corrective : 시정적인, 고쳐지는, 수정되는가장 으뜸가는 처세술은 물의 모양을 본받는 것이다. 강한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물처럼 되어야 한다. 장애물이 없으면 물은 흐른다. 둑이 가로 막으면 물은 멎는다. 둑이 터지면 또 다시 흐른다. 네모진 그릇에 담으면 네모가 되고 둥근 그릇에 담으면 또 다시 흐른다. 네모진 그릇에 담으면 네모가 되고 둥근 그릇에 담으면 둥글게 된다. 그토록 겸양하기 때문에 물은 무엇보다 필요하고 또 무엇보다도 강하다. -노자 우리가 소식(小食)을 해야 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. 우리 몸은 그다지 많은, 열량이 필요하지 않다. 마치 땔감을 많이 집어넣으면 오히려 불이 꺼지는 것처럼 너무 많은 열량이 들어가면 몸에 이상이 생기는 것이다. 한 끼 정도 식사를 하는 소식이라면 많은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고 왕성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. 한 끼를 먹는다는 것은 한 끼 먹을 분량을 하루에 나누어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. 많이 활동하는 사람들은 밥 세끼를 마음껏 먹어도 좋다. -이경제 남자는 물고기와 똑같다. 아무리 말로 수백 번 서약을 했다한들, 그가 실제적으로 감정의 그물 속에 안전하게 들어가기 전까지는 그는 잡힌 것이 아니다. 당신의 남자를 바깥에 놀게 풀어주고, 그 사이 한번의 멋진 싸움이 있으리라 기대하라. 송어처럼, 남자는 외부적 힘으로 누르려해서는 잡지 못한다. 남자를 즐겁게 해준 다음에 잡아라. -스티브 나카모토 굴러 온 돌이 박힌 돌 뺀다 , 딴 곳에서 들어온 사람이 본디부터 있던 사람을 내쫓는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fierce : 치열한, 극심한, 맹렬한